패션·미식·여행…전문가 50人이 '나만의 취향'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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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전 분야 총망라안목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어떤 옷을 입고, 무슨 음식을 먹고, 어느 공간에 머물지에 대한 선택이 겹겹이 쌓여 취향이 된다. 한국경제신문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웨이브(Wave)’는 각 분야 전문가 50인이 나침반이 돼 독자에게 깊이 있는 ‘취향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독자에게 '취향의 이정표' 제시
웨이브 콘텐츠는 의식주 전반을 아우르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지식을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패션 트렌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싶은 독자를 위해 송혜교, 아이유 등 톱스타의 스타일을 책임져온 30년 차 비주얼 아티스트 디렉터가 최신 유행을 제안한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미란다 편집장처럼 오랜 시간 글로벌 럭셔리 패션의 흐름을 읽어온 하이엔드 패션지 편집장 출신 에디터들도 힘을 보탰다. 여기에 스니커즈 리셀, 하이주얼리, 조향 등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분야까지 전문가들이 친절한 안내자로 나선다.
현대 사회에서 미식(美食)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수단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향유다. 웨이브에서는 전 세계 맛집을 유랑하는 테마파크 공간 기획자의 생생한 가이드부터 와인, 위스키에 얽힌 깊이 있는 인문학적 교양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또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공간과 건축 이야기, 베테랑 여행 작가들의 여행 스토리, 웰니스와 러닝·요가 등 각종 취미 이야기까지 라이프스타일 전 분야를 아우른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인스타그램 매거진(@wave_ofyourlife)도 함께 운영한다. 감각적인 이미지와 카드뉴스, 숏폼 영상으로 트렌드를 친근하게 풀어낸다. 하이엔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전 세계 숨겨진 호텔과 레스토랑까지 손안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