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북 아파트값 강세…에테르노청담 218억 매매 최고가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성남 분당·안양 동안도 들썩
'에테르노청담' 전용 231㎡
매매가 218억으로 가장 비싸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광명이었다. 한 주 동안 0.68% 뛰었다. 서울과 가까운 데다 아파트값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 중저가 아파트를 찾는 매수세가 몰렸다. 재건축을 앞둔 단지가 많은 점도 작용했다. 서울 성북이 0.49%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 선호 지역인 성남 분당(0.49%), 안양 동안(0.48%), 성남 중원(0.47%)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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