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류지 매각 4번째 '불발'에도 콧대 높이는 청담르엘 박종필 입력2026.05.20 18:00 수정2026.05.20 18:00 청담르엘 전경. 사진=롯데건설서울 강남구 청담르엘이 네 번째 보류지 입찰 공고를 냈지만, 주인을 찾지 못했다. 보류지는 조합이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남겨두는 물량이다. 고가 주택의 대출 규제 강화, 보유세 부담 등으로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회원 또는 유료 전용입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