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택시 경쟁 우려 넘은 우버…"자율차 플랫폼으로 재평가"[핫픽! 미국주식]

우버원 5000만명·1분기 호실적에 플랫폼 경쟁력 재확인
엔비디아·주크스·위라이드·리비안 등과 협력 확대
직접 개발보다 AV 생태계 연결 전략 강화

빌 애크먼의 퍼싱스퀘어, 우버 2996만주 보유
자율주행 제휴 확대가 주가 반등 변수
출처=AI 이미지
미국의 대표 차량공유 플랫폼 기업 우버가 자율주행차 생태계 '플랫폼'으로 변모하면서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 한동안 로보택시 확산에 따른 경쟁 우려로 시장에서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지만 이제 자율주행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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