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회장 "고객약속 꼭 지킬 것"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사진)은 지난 12일 충남 천안 계성원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재무설계사에게 꼬옥을 처음 공개하면서 “꼬옥에는 서로 기대어 역경을 극복하는 보장연대의 정신, 힘들 때 고객을 안아주는 포옹, 고객보장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교보생명은 꼬옥과 막내 동생 ‘꼬물이’, 부모와 조부모 등 3대 가족 캐릭터를 함께 공개했다. 향후 굿즈, SNS 콘텐츠,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전 세대와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