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울 입주물량 26년 만에 최저…신축 품귀에 청약 불붙고 전월세 급등 정의진 입력2026.05.13 18:15 수정2026.05.13 18:15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곳곳에 아파트가 빼곡하다. 사진=연합뉴스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올해보다 40% 넘게 줄어 1만채를 간신히 웃도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2000년 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주택 공급이 급격히 줄면서 청약 경쟁률이 치솟는 한편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회원 또는 유료 전용입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