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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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사진=한경DB
[속보]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