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훈식 "연공서열 탈피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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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청와대사진기자단
[속보] 강훈식 "연공서열 탈피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연말까지 100명"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