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국제공항 봄맞이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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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작업자들이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봄을 맞아 4월 10일까지 여객터미널과 접근도로 등 공항 주요 시설에 대한 환경정비를 진행한다.
이번 정비에는 하루 평균 780여 명의 인력과 200여 대의 장비가 투입되며, 제1·2여객터미널과 부대건물, 공항 접근도로, 실내외 조경시설, 셔틀트레인, 수하물시설, 냉난방 및 전력운영시설 등 공항 전반에 걸쳐 점검과 청소가 이뤄진다.
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