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 찾은 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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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청라는 2만3000석 규모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쇼핑몰이 연결되는 형태의 세계 첫 초대형 복합 ‘레저테인먼트’ 시설이다. 2028년 초 공식 개장한다. 정 회장은 이날 야구장 관람석과 쇼핑몰 등의 공사 상황을 살폈다. 정 회장은 “스타필드 청라는 스포츠·레저·쇼핑을 결합한 세계 최초 멀티스타디움”이라며 “타이틀에 걸맞은 세계 최고 품질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