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 국회의원,부영그룹은 1일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광주시장 역임한 ‘정책·경제 ·혁신 전문가’
부영그룹은 "이 신임 회장이 부동산·건설 정책은 물론이고 행정 및 경제 전반에 걸친 깊은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혁신가인 데다 그룹의 내실을 다지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을 선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할 것"이라며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부영그룹이 그동안 쌓아온 건실한 경영의 토대 위에서 국민 주거 안정이라는 국가적 요구에 부응하고 더욱 신뢰받는 글로벌 국민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