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징계 납득 못 해" 이보배 입력2026.02.13 18:11 수정2026.02.13 18: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속보]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징계 납득 못 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