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장중 3% 급락…3900선 내줬다 박수림 입력2025.11.07 13:39 수정2025.11.07 14: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7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3% 넘게 급락하면서 3900선 밑으로 내려왔다.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AI) 산업 거품론이 재차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오후 2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25% 내린 3895.79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2819억원과 188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3240억원 매수우위다.이날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강달러 자극에 장중 1456.3원까지 뛰어오르면서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