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리플렉션 by 반클리프 아펠보석과 무용은 인간에게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보석 세공이든 무용이든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훈련은 교과서가 아닌 움직임으로 전달된다. 무대 위 무용수들을 반짝이는 보석에 비해도 될만큼, 10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펼쳐진 서울에서 펼쳐진 '댄스 리플렉션 바이(by) 반클리프 아펠'의 여정은 찬란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반클리프 아펠은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와 협업했다.
대표 공연 '룸 위드 어 뷰'
테크노 음악으로 빚어낸 저항의 몸짓
무대 세트 붕괴되는 연출도 압도적
오감 깨운 타오댄스시어터의 '16&17'
숫자만으로 표현된 몸이 언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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