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화력 가동 중단…마쓰다, 암모니아 ‘전소’에 도전한다 장승규 입력2024.03.06 06:00 수정2024.03.06 06:00 2030년까지 자가용 화력발전 설비의 연료를 석탄에서 암모니아로 전환한다. 탈탄소 기치 아래 현지 기업이 제휴하고 공급망이 구축되기 시작했다 [한경ESG] 최신 동향 회원 또는 유료 전용입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