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현금만 130조…빠지면 더 산다" [박의명의 불개미 구조대] 박의명 입력2022.06.11 17:53 수정2022.06.11 17: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뉴스1삼성전자가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면서 개미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 하락을 기회로 보는 큰손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어떤 생각으로 삼성전자에 기대를 거는 것일까요. 빠지면 더 사겠다는 큰손들에게 전망을 물어봤습니다. 회원 또는 유료 전용입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