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야, 내달 7일부터 예결위 추경 심사 진행 차은지 입력2022.01.24 15:09 수정2022.01.24 15: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경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 일정을 협의하기 위해 회동하고 있다.(사진=뉴스1)여야가 2022년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한 2월 임시국회 소집에 24일 합의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임시국회 회기를 이달 27일부터 30일간 하기로 합의했다.상임위원회의 추경안 심사는 2월 3일∼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는 7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단 추경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일정은 2월 8일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만나 다시 합의할 예정이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