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아이칸 보유 소식에…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 프레그런스 급등 강영연 입력2022.01.20 23:50 수정2022.01.21 0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행동주의 투자자인 칼 아이칸이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 프레그런스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이칸은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 프레그런스의 주식 4%를 보유하고 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며 뉴욕에 본사를 둔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 프레그런스의 주가는 2.8% 넘게 급등했다.아이칸은 아이칸 엔터프라이즈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로 오랜기간 행동주의 투자를 해왔다.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 프레그런스은 글로벌 향수 원료 기업이다.강영연 기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