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에 김영식 전 법무비서관 임도원 입력2022.01.17 10:45 수정2022.01.17 18: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청와대 제공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민정수석에 김영식 전 법무비서관을 17일 내정했다. 아들의 입사지원서 논란으로 김진국 전 민정수석이 물러난 지 27일 만이다. 김 신임 민정수석은 광주 송원고 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나와 사법고시 40회로 법조계에 발을 들였다.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2019년 5월부터 작년 4월까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법무비서관으로 재직했다. 법무비서관에서 물러난 뒤에는 법무법인 광장에서 일했다.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