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軍 "북한, '월북자 신변보호' 대북통지문 답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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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강원도 최전방의 22사단 GOP(일반전초) 철책을 통한 월북 사건이 발생하면서 대북 감시망의 허점이 또다시 노출됐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軍 "북한, '월북자 신변보호' 대북통지문 답 없어"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