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軍 "북한, '월북자 신변보호' 대북통지문 답 없어" 신현아 입력2022.01.03 10:35 수정2022.01.03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새해 첫날 강원도 최전방의 22사단 GOP(일반전초) 철책을 통한 월북 사건이 발생하면서 대북 감시망의 허점이 또다시 노출됐다. 사진=연합뉴스[속보] 軍 "북한, '월북자 신변보호' 대북통지문 답 없어"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