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영선 "모든 서울시민에 10만원씩 재난위로금 지급" 김수현 입력2021.03.19 09:03 수정2021.03.19 09: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1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사진)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서울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 원의 보편적 재난위로금을 블록체인 기반 KS서울디지털화폐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