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장 제한적 영업허용 요구 집회 강은구 입력2020.12.30 14:36 수정2020.12.30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골프장 경영주들의 모임인 골프존파크 가맹점 지역대표자연합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스크린골프장 등 실내체육시설의 제한적 영업 허용을 요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장기화되면서 집합금지조치로 스크린골프장은 영업이 전면 중단된 상태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