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어제 91명 신규확진…지역발생 57명 이미경 입력2020.10.21 09:31 수정2020.10.21 09: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1명 늘어 누적 2만5424명이라고 밝혔다.91명 중 지역발생이 57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8명)보다 33명 늘었지만 지난 16일부터 6일 연속 100명 아래를 유지했다.이달 1일부터 일별 확진자 수는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91명→84명→110명→47명→73명→91명→76명→58명→91명으로 집계됐다.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