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당정 "의대 없는 지역은 신설도 적극 검토해 추진" 오정민 입력2020.07.23 08:34 수정2020.07.23 08: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