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출국 전 검역 확인증 받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행 출국 검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1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탑승객이 검역 확인증을 발급받고 있다. 이날부터 한국발 미국행 비행기에는 국적과 상관없이 체온이 37.5도 이상이거나 최근 14일 이내 중국 등 감염 위험지역을 다녀온 승객은 탑승할 수 없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