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성웅, '훈훈한 신사' 최혁 입력2019.07.25 14:32 수정2019.07.25 14: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박성웅이 25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극본 노혜영, 고내리, 연출 민진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 송강 등이 출연하는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떄'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건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로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이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