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르노삼성 노조, 전면 파업 철회…사측도 부분 직장폐쇄 철회키로 장창민 입력2019.06.12 15:40 수정2019.06.12 15: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이 12일 전면 파업을 풀기로 결정했다. 사측도 ‘부분 직장 폐쇄’를 철회하고 13일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가기로 했다.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