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부문
또 서울 행촌동 경희궁자이는 강북 지역 부동산시장의 중심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 돈의문 1구역을 재개발한 경희궁자이는 2600여가구로 이뤄진 초대형 단지다. 강북권에서 처음으로 매매가가 3.3㎡당 3000만원을 넘었다.
2015년 청라국제도시에 있는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를 시작으로 광교신도시에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2016년 뉴스테이(임대) 상품인 동탄레이크자이 더테라스를 공급했다. 2017년 김포한강신도시에 블록형 단독주택 자이더빌리지 메트로, 포레스트, 어반 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