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8점뿐…파네라이 '황금돼지' 시계 김범준 입력2019.02.20 17:42 수정2019.02.21 02:19 지면A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20일 이탈리아 명품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의 ‘루미노르 씨랜드’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와 행운을 상징하는 꽃을 금실로 새겨넣은 게 특징이다. 세계에서 88점만 한정 출시됐으며 가격은 2000만원대다. 작은 사진은 덮개를 연 모습.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