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8점뿐…파네라이 '황금돼지'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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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20일 이탈리아 명품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의 ‘루미노르 씨랜드’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와 행운을 상징하는 꽃을 금실로 새겨넣은 게 특징이다. 세계에서 88점만 한정 출시됐으며 가격은 2000만원대다. 작은 사진은 덮개를 연 모습.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