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일렉트로맨문화산업전문 유한회사' 계열사로 추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세계는 신설 영상 기록물 제작·배급업체 '일렉트로맨문화산업전문 유한회사'를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신세계의 계열회사 수는 39곳에서 40곳으로 늘어났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