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오늘도 샤넬 풀 착장 김예랑 입력2018.09.30 16:04 수정2018.09.30 16: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블랙핑크 제니 /사진=샤넬 제공 블랙핑크 제니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샤넬의 앰버서더인 제니는 현지에 도착한 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리는 샤넬 2019 봄-여름 레디 투 웨어 쇼에 참석할 예정이다.제니는 명품 브랜드 샤넬의 의상을 '찰떡'과 같이 소화하며 '인간 샤넬'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바 있다. 이날 공항패션에서도 샤넬의 의류와 가방 등을 착용해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