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 카지노&ㅅ베일런스과
이번 ‘2018 코리아 유스 카지노 딜링대회’에는 전국에서 카지노 관련 학과를 운영 중인 12개 대학, 35개팀 105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바카라, 룰렛, 블랙잭 3종목에 대해 능숙한 게임운영은 물론 상황에 맞는 고객응대 요령, 서비스 태도 등에 대한 심사로 진행됐다.
김현주 카지노&서베일런스 학과 교수는 “교내 최신 카지노게이밍센터의 시설과 함께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과 동일한 경험을 꾸준히 쌓은것이 전국대회 규모 대회에서 성과를 냈다"며 " 향후에도 대회 출전과 현장 방문 행사 등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