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104억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 노정동 입력2018.08.20 14:43 수정2018.08.20 14: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유니슨은 윈앤피와 104억2393만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5.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3월23일까지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