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디펜스, 신형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 공개 박상용 입력2018.04.17 19:16 수정2018.04.17 22:03 지면A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방산업체 한화디펜스가 신형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사진)을 공개했다.한화디펜스는 지난 16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고 있는 방산 전시회 ‘DSA 2018’에 타이곤을 전시했다. 타이곤은 바퀴가 6개, 축이 6개 달린 차륜형 장갑차로 바퀴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525마력, 최고 속력 시속 110㎞로 기존 차륜형 장갑차인 블랙폭스(400마력)보다 성능이 향상됐다. 직사화기나 지뢰, 급조 폭발물에 대한 방호 성능도 갖췄다.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