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상욱-진세연-윤시윤, '질투의 화신' 최혁 입력2018.03.29 11:41 수정2018.03.29 11: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주상욱이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열린 TV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승훈) 현장공개에 참석했다.‘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모두가 사랑한 조선의 미녀 성자현(진세연)을 둘러싼 두 왕자 이강(주상욱)과 이휘(윤시윤)의 뜨거운 욕망과 순정에 대해 그린 드라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