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25억원 규모 항말라리아 치료제 공급 최수진 입력2018.03.28 13:15 수정2018.03.28 13: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풍제약은 25억1658만원 규모의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정·과립'을 아프리카 케냐 사적시장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