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66억 규모 장비 공급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디에스케이는 'Hefei BOE Display Technology'와 66억38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11.1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25일까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