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추락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해 입력2015.05.21 16:39 수정2015.05.21 16: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1일 인천국제공항 소방훈련장에서 항공기가 공항 인근 아파트에 추락한 사고를 가정한 합동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연중 최대규모인 '안전한국훈련'의 하나로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인천시, 인천소방안전본부, 인천공항공사 등 19개 기관 450명이 참여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