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추락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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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인천국제공항 소방훈련장에서 항공기가 공항 인근 아파트에 추락한 사고를 가정한 합동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연중 최대규모인 '안전한국훈련'의 하나로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인천시, 인천소방안전본부, 인천공항공사 등 19개 기관 450명이 참여했다.



/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