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농증 근본 치료법 나와 입력2015.03.17 21:49 수정2015.03.18 03:10 지면A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현우·김대우 교수팀 국내 의료진이 축농증(만성 부비강염)과 콧속 물혹을 근본적으로 낫게 하는 치료법을 개발했다. 축농증은 국민 6명 중 1명꼴로 흔히 나타나는 질환이다. 연구 결과는 ‘알레르기·임상면역학 저널’ 최신호에 게재됐다. 신현우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김대우 서울시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연구팀은 코 상피세포에서 분비되는 선천성 사이토킨 중 하나인 인터류킨(IL)-25가 콧속 물혹에서 높게 나타나며 이를 차단하면 물혹이 줄어드는 사실을 밝혀냈다.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