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5일 부터 6주 간 건설리더 양성을 위한 핵심교육[ 김하나 기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주최하고 한미글로벌이 주관하는 ‘제13기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교육과정(NCLA)’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적우수자 해외 현장 견학기회 및 취업추천서 발급 특전 제공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는 40여명의 건설산업 실무 전문가, 교수, CEO 등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전국의 건설분야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무 이론 교육 및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개발, 글로벌 역량 강화, 실무 실습 등 건설산업의 차세대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제13기 교육과정은 내년 1월 5일부터 6주간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건설실무 전반의 이론을 토대로 문제해결 능력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정을 구성하는 한편, 체험위주의 전산/현장실습과정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최우수/우수 수료생에게는 해외 현장견학, 취업 시 추천서 등 다양한 특전도 제공될 예정이다. 건설관련학과 대학(원)생 및 건설업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건설산업 분야 산학협동 교육사업이다. 2007년 이래 총 12회가 진행됐고 국내외 66개 대학 총 642명이 수료했다.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홈페이지(www.ncla.co.kr)를 통해 받는다. 모집 인원은 55명 내외로 커리큘럼 및 교수진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