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여객선 불시 안전점검" 입력2014.05.30 21:25 수정2014.05.30 21:25 지면A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30일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중회의실에서 열린 ‘국제여객선 사업자 안전관련 간담회’에서 사업자 대표들이 손재학 해수부 차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손 차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를 오가는 21개 항로 국제여객선 28척에 대해 불시 안전점검을 하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