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앤컴퍼니, 개인투자자가 지분 8.54% 보유 중 입력2013.08.14 13:41 수정2013.08.14 13: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우노앤컴퍼니는 개인사업가인 김승호(KIM JIM) 씨가 회사 주식을 추가 매수, 보유 주식이 111만1111주(지분 8.54%)로 늘어났다고 14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