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SK하이닉스와 38억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3.07.26 13:45 수정2013.07.26 13: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테스는 SK하이닉스와 38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5.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다음달 1일까지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