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함으로 부활한 '서해 6용사' 입력2012.06.18 00:00 수정2013.04.23 14: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해군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제2연평해전 승전 10주년(29일)을 맞아 서해 해상에서 기동훈련을 했다. 제2연평해전에서 숨진 여섯 용사의 이름을 딴 윤영하함을 비롯한 유도탄고속함이 문무대왕함(앞줄 가운데) 등 구축함을 호위하며 이동하고 있다. 해군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