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 잘록허리 뒤태가 시선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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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 2012.05.10~2012.05.15 (2186명 참여)

'盧 차명계좌' 관련 조현오 발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 발언으로 유족으로부터 고발당한 조현오 전 경찰청장(57)이 9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조 전 청장은 “후회한다. 그런 얘기를 함으로써 노 전 대통령 유족에게 많은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방송인 원자현이 방송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원자현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긴긴 대기시간 준비 다했는데 녹화 큐 들어가기만 3시간째 기다리는 중! 이제 배고파요. 꼬르륵 꼬르륵 밥 먹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원자현은 블랙컬러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보조개가 들어갈 정도로 상큼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빛이 나는 자체발광 외모를 과시하며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이어 9일엔 “오늘 울랄라세션 첫 앨범 기자간담회 진행 대기실에서 찰칵! 영광이었고 유쾌했고 감사했어요. 울랄라 노래 대박!!♥”이라며 하트가 담긴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대기실에서 블루 비즈가 박힌 럭셔리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원자현의 거울속 뒤태가 시선을 잡아끌었다.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였기 때문.



MBC 리포터 출신 원자현은 현재 각종 행사와 예능프로그램 MC로 맹활약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