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3위 리 웨스트우드(영국)가 아시안투어 시즌 최종전인 타일랜드PGA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웨스트우드는 18일 방콕 인근 촌부리의 아마타스피링CC(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2위 찰 슈워젤(남아공)을 7타차로 제쳤다. 프로통산 37승째다. 우승상금은 15만8500달러. 김경태(25)는 합계 2오버파 290타로 공동 33위에 그쳤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웨스트우드는 18일 방콕 인근 촌부리의 아마타스피링CC(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2위 찰 슈워젤(남아공)을 7타차로 제쳤다. 프로통산 37승째다. 우승상금은 15만8500달러. 김경태(25)는 합계 2오버파 290타로 공동 33위에 그쳤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