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 405억 풍력발전기용 부품 공급 계약 입력2011.09.29 11:30 수정201109291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진소재는 29일 스미토모상사와 405억8700만원 규모의 풍력발전기용 전동축(MAIN SHAF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13년 3월 말까지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