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FT아일랜드 송승현, '프리마돈나를 위한 연주' 입력2009.06.28 21:01 수정200906282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8일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FT아일랜드 팬클럽 ‘프리마돈나’(Primadonna) 1기 창단식에서 FT아일랜드의 송승현이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프리마돈나’는 오페라에서 제1의 여인이란 뜻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FT아일랜드의 제1의 여인이라는 뜻이 담겨있다.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