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8)이 재검에서 5급 판정이 나와 병역을 면제받았다.
병무청은 2일 "병역 면제 사실을 최홍만 본인에게도 통보했다"고 밝혔다.
1999년 신체 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은 최홍만은 이번 최종 검사 결과에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아 공익 근무를 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났다.
병무청 관계자는 면제 사유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지만 최홍만이 지난달 신병교육대 입소 당시 뇌종양과 관련한 진단서를 제출,머리 속 종양이 병역 면제 판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최홍만이 신체 이상으로 군 면제를 받게 됨에 따라 앞으로 그가 K-1에 복귀할 수 있을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
병무청은 2일 "병역 면제 사실을 최홍만 본인에게도 통보했다"고 밝혔다.
1999년 신체 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은 최홍만은 이번 최종 검사 결과에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아 공익 근무를 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났다.
병무청 관계자는 면제 사유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지만 최홍만이 지난달 신병교육대 입소 당시 뇌종양과 관련한 진단서를 제출,머리 속 종양이 병역 면제 판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최홍만이 신체 이상으로 군 면제를 받게 됨에 따라 앞으로 그가 K-1에 복귀할 수 있을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