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이엠티, 50억 규모 LCD장비 공급계약 입력2008.01.25 13:38 수정200801251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비아이이엠티는 세메스(SEMES)와 50억원 규모의 LCD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오는 4월 28일까지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Facebook